중력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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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응용3. 관련 능력자
3.1. 드립
4.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Gravikinesis or Gravity Manipulation

중력을 자유자재로 조작하는 능력으로, 마이너한 능력이면서 은근히 자주 나오는 메이저한 능력 중 하나이다. 능력이 직관적이지 않기 때문에 작가의 설정과 능력자의 활용도에 따라서 위력이 천차만별의 수준으로 다르다. 염동력과 겹치거나 독자적인 속성으로 나오거나 이나 금(金) 속성의 하위 속성으로 나온다. 블랙홀의 이미지 덕분인지 대중매체에서는 중력을 보라색이나 검은색으로 표현한다.

2. 응용 [편집]

  • 중력 강화
    일정 범위 내의 중력을 조절해 대상에게 가해지는 중력을 강하게 만들어서 압박하는 간접적인 공격 방식이다. 약하게 나올때는 그냥 팔다리에 무게추를 매단 것 정도의 압박감만 주는 선에서 끝나서 강자에게는 씨알도 안 통하는 경우도 있지만, 강하게 나올 경우 땅에 짓눌려서 일어나지도 못할 정도로 강한 압박으로 묘사되거나, 갑자기 프레스기로 압착한 수준으로 강력하게 묘사된다. 아니면 자신에게 사용해서 공격의 위력을 강화하기도 한다. 여기서 더욱 강화하면 인력을 우주 범위까지 발휘해서 메테오를 떨어뜨리거나, 출력을 압도적으로 높인 후, 물질을 압축하여 블랙홀을 만든다.
  • 중력 약화, 무중력
    특정 범위나 특정 개체에 가해지는 중력을 대폭 감소시키거나 없에서 공중부양, 비행 능력으로 응용한다. 보통의 비행 능력과는 달리 중력 자체를 조절하기 때문에 굉장히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하다는 식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꼭 자신이 비행하지 않더라도 특정 개체에 대한 중력을 조절하여 적의 공격을 방어하거나,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장비나 소지품, 상대방을 허공에 띄워서 무력화 한다.
  • 인력과 척력의 조작
    지구로부터 가해지는 중력에 대한 조작 능력을 넘어서 모든 물체 사이의 인력과 척력을 조종하는 스케일로 가면 답이 없는 먼치킨 능력이 된다. 상대와 자신 사이의 인력을 강화하면, 도망가는 상대를 자신에게 강제로 끌어올 수 있고, 반대로 자신으로부터 척력을 강화시키면 자신에게 오는 거의 모든 공격을 튕겨낸다. 인력과 척력을 조절하는 레벨로 가면 사실상 염동력과 큰 차이가 없어지기 때문에 염동력 능력을 가진 캐릭터가 중력 조작 능력을 덤으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 중력의 방향 조작
    단순히 인력과 척력을 강화시킬 뿐만 아니라 중력의 방향을 조절하기도 한다. 이 때는 중력의 방향을 역전해서 무거운 것을 들거나 무언가를 하늘로 추락시키기도 하며, 지구 중력의 힘을 조종해서 자신이나 물체를 말도 안되는 속도로 가속/감속하는 등, 공방일체의 능력이 된다.
  • 공간 조작으로 강화
    "중력은 공간의 휘어짐"이라는 상대성 이론을 기반으로 중력 조작을 공간 조작 능력으로 강화하기도 한다. 조절할 수 있는 양과 범위가 넓을수록 말도 안 되는 먼치킨급 스케일을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인 셈. 말 그대로 축지법이나 워프가 가능하며 이를 이용해서 초광속 이동도 가능해진다. 인터스텔라에서는 중력을 이용해 과거로 정보를 보내는 장면이 나온다.

3. 관련 능력자 [편집]

행성 내의 중력을 조절하는 경우 ☆
서로 간의 인력, 척도를 조절하는 경우 ★
중력 조작으로 공간능력을 쓰는 경우 ●

3.1. 드립 [편집]

어디까지나 드립으로 다루어지는 존재들로, 진짜로 중력을 다루지는 않는다.

4. 관련 문서 [편집]

[1] 자세히 말하자면 기본 상호작용 조작이다. 그러니 중력 조작은 이 능력의 일부분에 불과..[2] 직접 중력관련 능력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은 없으나 12신장들이 알칸펠의 마이너 카피이니 만큼 규오처럼 중력조작 능력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3] 천도의 능력이 중력조작으로 중력을 술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전개해서 척력을 일으키는 신라천정, 인력을 일으키는 만상천인을 시전한다. 그외에도 만상천인의 강화형으로 지폭천성, 천애진성이 있다.[4] 피에서 새까만 액체 형태의 고중력체를 생성하는데 엄청나게 세다. 단순히 무거운 것도 아니고 발동을 해야 고중력체가 되어서 자세제어나 접지, 가속 등 다양하게 써먹고 그래비티 디바이스 자체를 날려서 공격에 쓰기도 한다.[5] 존재 자체가 중력을 상징하는 영웅. 궁극기도 블랙홀이다.[6] 국소영역의 중력을 급증시키거나 감소시킬 수 있다.[7] 지구자기장을 조작하여 중력도 조작 할수가 있다.[8] 스우 레이드 시 BGM 제목이 각각 1페이즈에서는 Gravity Core, 2페이즈에서는 Gravity Lord, 3페이즈에서는 Gravity Lord Rise다.[9] 블랙헤븐 ACT.1에서 꿈 속에 들어간 플레이어가 오르카를 자극하여 오르카가 무의식 상태에서 능력을 보여준다. 그 밖에도 ACT.6에서 겔리메르가 투하하는 폭탄들을 향해 오르카가 해당 능력을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스우와 오르카가 쌍둥이라서 오르카도 같은 능력이 있을 것이라고 한때 예상되었고 결국 확정되었다.[10] 근데 중력이라면서 척력도 사용하는게 어째...[11]반고번보패로 사용하는 인물들은 모두 해당된다. 애니판인 선계전 봉신연의 한정으로 달기문중도 여기에 포함된다.[12] 영압 을 방출시켜 압력을 준다.[13] 90번대 귀도인 흑관도 있다. 파도90 흑관은 시공을 뒤틀 정도의 강한 중력으로 상대를 짓누르는 기술이다.[14] 벨 때 마다 벤 것의 무게를 2배로 늘린다. 무게라는 개념이 중력의 영향을 받는 만큼 이쪽도 중력 조작이라 보는 쪽이 옳다.[15] 최후반부에 땅의 힘을 얻어 중력을 사용한다.[16] 자신과 자신이 접촉한 대상에 작용하는 중력을 조작할 수 있다.[17] 게임 내에서의 이들의 능력은 주인공의 영혼을 중력의 법칙에 속박하는 능력이다. 파피루스의 능력은 단순히 중력의 영향을 받도록 하는 것에 그치지만 샌즈는 중력의 작용 방향도 바꿀 수 있어 주인공을 마구 패대기치는 강력한 패기를 선보인다.[18] 시그마의 경우 묘사를 보면 돌을 모아 던지고 적의 공격을 방어막으로 전환하고 띄운후 내리찍는 등의 행위를 보면 중력 조작이 아니라 염동력이 연상될 수준이다(...) 지구의 중력이 아닌 만물이 끌어당기는 만유인력 조작에 가까운 수준... 자리야의 무기는 자신보다 한 수 아래로 보는 듯 하다.[19] Defying Gravity를 통해 날아오른다.[20] 중력의 방향을 바꾼다. 메이드 인 헤븐은 그 범위가 하도 커서 시간을 가속하는 지경에까지 이른다.사실 C-MOON일때 죠타로가 스탠드파워전개하면 이길 수 있었을거라고 하더라[21] 검은 검으로 블랙홀을 조작하여 위력을 상당히 억누른 상태였음에도 지도에서 섬하나를 소멸시켰다.[22] 정확히는 중력의 상쇄.[23] 수습요원 스킬인 '중력장'이 있다. 무중력상태로 적들을 띄우다가 급 중력 상태로 바닥에 박아버리는 스킬이다.[24] 용으로 변신했을 때 한정.[25] 중력을 조작해 자신이나 주변의 물건을 띄우는 것은 물론 블랙홀까지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다.[26] 상대 HP를 일정 비율만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27] 성령 '라이브라'가 중력 조절 능력을 갖고 있다.[28] 사우전드의 이름이 그라비 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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